뭐라고?=ㅁ= #심장을 울리는 모든것#

오랫만에 들어왓는데 9월24일에 싸이트가 없어진다고 ㅠㅠ.. ?

나의 스마트 처묵 +_+. #심장을 울리는 모든것#

이히히히 ~스마트 지른지 어연 ~ 2달째 +_+..

사진기 없이 퍽퍽 올릴수 있는 이 간편함 너무너무 좋아열 ~

여러분 오랫만이여요 ~

저를 잊으신(?)분들도 있겠지만

오랫만에 처묵 처묵을 꺼내어 봅니다

캬캬캬 ~ >_<

오늘 마신 독일산 맥주인데용 ~

너무 맛있어여 ~ 캬울..)b


추가로 귀하신 소금기 없는 담백한 아몬드 ~


4월도 즐겁게 시작하여 보아요 ~


커피 ~ #맛집멋집쉴집#






사실 오랫만에 만나는 친구와

영화<조선탐정 각시투구의비밀>을 보고나서

카페로 갈까하다가

브랜드 카페점은 유독 오늘따라 크리스마스처럼 사람들이 너무 붐볐다...

그래서 돌아다니다가 한적한

클래식 카페 겸 바를 들렀는데

비쌀것같은 분위기였는데..

잔잔한 클래식음악들이 나오고 ㅋ

주인장도 느긋하게 나와서 주문받으시고 ~

메뉴판을 보니 생각보다 괜찮은 보통 가격대?!

그곳은 롯데시네마 뒤편에 있었으니 후후후..

아무래도 거기는 직장인들이 많이가는것같아보였다 ㅋ

저녁시간대로 가면 좀더 잔잔한 분위기가 있어보이는것처럼..

그친구는 블루마운틴 시키고

나는 헤이즐넛을 시켰다 ~

새로나온 갤유로 바로 찍었는데

연기까지 세밀하게 잡혔다 +_+ 캬옿..

2011년 새해의 포스팅 ~

결국 ... ㅜㅜ

그 커피는 반만 홀짝였다..

지금도 잠안오는데 캬울..=ㅁ=;;


여러분 ~ 새해복많이받으세요 >_<

캬흐 ~

2011년이 다가왔습니다

그동안 잘지내시는지요?~^^ 음훔훔..

애인생겼다고 좋아했던 그때는 ~ 너무 부끄럽지만

지금은.. 흠'ㅁ'..

그냥 조용히 지내고있습니다 하하하하 ~ >_<; 재충전을 위한 일이라고 해야할까요?..

이제 설연휴도 마무리되어가는 시간이네요 ~

남은시간~ 늦지않게 훈훈한 안부를 전하며

따뜻한 연휴마무리 하시길 바래요 ~

2월 둘째주부터 별거 아닌 맛포스팅에 들어갑니다 캬캬캭 >_<;

그럼 ~새해복많이받으세요 !! ^^

( 절.. 절했으니 세뱃돈이라도?ㅋㅋ;;)

그간 쳐묵쳐묵 한것들+_+

 2010년 여름날..

움화화화 >_<

저 애인생겼어요 ~!!!

빅뉴스입니다 우후훗..

솔로이신분들께는 심심한 위로를 드리며

곧 좋은분 나타나실거예요^^;;; ㅋㅋ

.................(약올리는거냐?=ㅁ=..)

...

아무튼 저 기다리시는 분들도 있고(?)

뭐 모처럼 살린이곳을 마냥 냅두고 있을수없어서

그간 처묵처묵했던것들을 심심찮게 꺼내려고 합니다용 ~

그럼 침흘릴 준비 되셨나요?!~+_+)/

나는  MIC ~음식을 말할준비다 되있어 ! YO!! ~


초저녁에 노량진하면 ~ 고시학원의 메카 아니겠습니까?+_+..

거기서 카레밥이랑 콘스위트?'ㅁ'.. 카페떡볶이 먹고 나니.. 배불러서..

일부러 집에 올때 살뺄려고 돌아서 걸어오고 'ㅁ'... 밤야경이 조금만 더 멋졌더라면?'ㅁ' 하는 생각으로..

터벅터벅 걸어왔지요..

그리고 나서 샤워하고 별다른거 없이 시간보내다가...

..... 김탁구 보는겸 간단히 먹자해서 만들어 봤지요

대단한건 아니고

마트에서 사온 빵이랑 ~계랸삶아놓은거 3개와 마카로니 삶아서 마요+겨자의 담백한 조화를 이루었으며

오늘따라 와인이 한잔하고 싶어 반만큼 따르고'ㅁ'..


(멋스럽게 마시고 싶어 유리잔 꺼내려했으나.. 저희집 금기사항이므로 그냥 컵으로-ㅁ-..).



다 처묵처묵 하여서 ~ 잠이 솔솔오는것같으나..

또 다시 시작되는 폭염으로 인해


쉽사리 잠을 못이루겠고

그간 먹은것들이나 토해놔야겠다는 생각으로

다 올립니다 캬하하하 ~




종로 5가의 유명한 먹거리 시장+_+..

빈대떡도 있고 마약김밥도 있고 !!

마약김밥 모르시는분 없을듯?'ㅁ'..

음식값은 5~6천원 정도 해요 막걸리까지 포함하면은

정말 저렴하지않나요?

서민의 향기 캬 ~ >_</// ...

또한 양파절임과 고추가 환상이였다지요 >_<.. 우후후훗..

남자분들은 모르겠으나

저는 아는언니 두명과 함께 가서 먹었기때문에 충분히 2~3개정도 먹고 배불렀더라구요 >_<...

우후후.. 막걸리잔이 좀더 꾸불꾸불했더라면 훈훈했을텐데 하는 아쉬움도 있었져 캬 ~ >_<..

이리하여 좀 짧게 처묵처묵한 사진을 올립니다 ~

앞으로도 처묵의 항연을 올릴테니 +_+ 자주자주 댓글 남겨주시와요 ~

그럼 즐거운밤들 되세요^^*...











드디어!!,, 2차오픈 #심장을 울리는 모든것#

처묵처묵을 약간 간만보더니 많은사람들이 덧글남겨주고

부러움과 시샘의 반을 받았던 지난날들..새해가 시작된지 언젠데-ㅅ-;; 곧있음 설날이 다가오고 ~



제이글루에 놀러오신 모든분들 대박터지세요 >_<)v...




처묵처묵도 시작안하고

남의 포스터만 돌아다니면서 침을 흘리고 부러워하며 몸부림치니-ㅅ-

조금 궁상맞았다 ㅠ_ㅠ 흙..

나 먹은것도

나는 본것도

나는 입은것도?-_-;; 많은데..

컴퓨터를 고치려는데 고딩때부터 있었던 컴퓨터가 이젠..
수명이 다했다고 ㅃㅃ2~하며 죽었다-ㅅ-... 나의 죽음을
온전하에 알리라고 하는듯이.. ㅎㄷㄷ..

그덕에 나는 집안의 밉상으로 다시 이미지가 굳혔고..원래 밉상이였지만 더블밉상으로-ㅅ-;;..
컴퓨터 되기전날 오빠컴도 손탔는데 다음날 상태가 완전 맛이가서 더더욱 그날 분위기는 안좋았다.. ㅠ_ㅠ

눈물의 window7을 새로뽑고..
(싸다싼 가격에 샀다지만.. 엄마의.. 눈물겨운 카드긁음으로 인해.. 컴퓨터 협오증이 생겼다..흙.. 사실 회사컴도
몇차레 수리해서-ㅅ- 거의 수리직원들과 거의 미팅을 한셈이고..?
아무튼 내손을 타는 컴퓨터들은 꼭 말썽이 있다 ㅠ_ㅠ...)

그래서 흠;ㅁ; 컴퓨터는 되는데 인터넷은 브라더가 죽어도 공유기 달겠다고 우겨서-ㅅ-..

공유기사느라 어제서야 겨우 인터넷이 됐다 +_+ !!!...

으하하하

퇴근후에 그간 겪었던 모험들을 올려놔줘야지 >_<)...

그럼 처묵처묵 오픈을 !!!!! 기대해주소서+_+!!!





처묵처묵의 모험...



스타우트는 어떤맛일까? 하는 호기심에서..

목넘겼는데 !!!!!

이런 ... 너무 독한 흑맥주였던것이다... (흑맥주라면 맥콜같이 달달할줄 알았음.. 전 너무 순진해서 그런가요?ㅋㅋ;;)

그리고 반마리의 4천원짜리 닭장정과..

2천원의 핫스타의 떡볶이면 올겨울은 행복할것같습니다 크하하하 ~


드디어 포스팅시작을 알리는 음식의 모험이 시작된다..!!! #심장을 울리는 모든것#

초라하지만 나름대로 해보겠다고 

시작한 음식의 모험..

흠.. 아무튼 하이네켄 좋았다네 >_<...
떡볶이를 보면 윤기가 좌르르르한게.. >_<..

맛있어보이시죠?..

제 기준으로는 엄청 맵습니다^^;;; ㅋㅋㅋ


 


11월의 첫인사 #첫 인사#

11월하면.. 정작 떠오르는게 달력한장 남았다는거랑..
추워서 뭐입을지
추워서 땡기는 음식들이 종종보이고
먹을까말까 하다가. 금세 내일로 미루고..
뭔가 초조하기만한 마음이 앞서는 그런달인것같다 

사실 이글루수는 올 여름에 시작하기야 했지만
사이좋은세상보다 복잡한
어쩌면 다루기 힘든 홈페이지관리때문에

여기저기 찌르고 다니며
나름대로 음식란이나.. 비평란이나..
여기저기 다 찌르고 다녔지비..!

하지만 돌아온건..
내게 먹거리의 탐험을 일깨워주었으며

아무리 포스팅하더라도
이렇게만 하면 낚인다(?)라는 방법을 터득했다

또 있다면.. 왠지 사람들과 소통한다는게 은근히
재미있는일이라는것도 흥미를 더해주었으니 !! ㅋㅋ

그래서 몇일전부터
잘안가지고 다니는 펜탁스디카를 들고다니며
내가 오늘 뭐 먹든 내가 오늘 뭐샀든
내가 오늘 뭐했든 다 찍고 다녔다..

그런데..=ㅁ= 집에 컴이 고장난 관계로,,,,,,!!!
한번은
사무실에서 눈치껏 사이좋은세상의 내작은집에 올리게되다보니
 두번은 못할것같았다-_-;;
근무를 해야하는 입장인 뭘.. 아무튼 !

2009년가기전에 이리저리찔러면 보지말고
탐험의 흔적을 남겨야 할것같다...

그래도 오늘 내가 먹은건
농심의 우동컴라면과 녹차를 후르르르 먹었다..

그런데 왠지 졸리움이란..

졸릴때 커피말고..

뭐 좋은방법 없을려나?'ㅁ'..

날씨좋은날 #심장을 울리는 모든것#

날씨 좋은날에
기분은 더럽고 씁쓸하며 비참한데

이런날에 같이 있을 어느누구도 없다는게 더 씁쓸함만 다가올뿐이지만
그래도 모르잖아

그속에서 진정 즐거운일이 있을지..
당분간 방콕을 택해야 하는.. 이 어인슬픔.. ㅠ_ㅠ 커흑흑......

아무튼 ! 난 힘낼꼬닥..


갑자기 바이크가 타고싶지만..
무면허인..
ㅠ_ㅠ 이게 더슬퍼 !!!
달릴 도로는 많은데 왜 못달리냐 말야!!!!!!!!ㅋㅋㅋ

아무튼 이글루스 꾸며야겠다+_+.. 잇힝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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